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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 윤두서 - 주중상춘도, 송하관폭도, 경답목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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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윤덕희 - 누각산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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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고 윤용 - 연강우색도.

공재에 대한 평

조회 수 6920 추천 수 0 2014.03.03 23:23:55

* 윤두서의 아들 윤덕희는 또한 그림을 세습하여 화명을 세상을 얻었으나 아버지 재주와 공교함만 얻었을 뿐 그 신묘함을 얻지 못함이 창강 조속 부자와 같다. 윤덕희 아들 윤용 또한 재주가 빼어나 앞으로 나아감을 아직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다만 그 성공이 어떠할까 기다릴 뿐이다. - 청죽 남태응


* 우리 나라에서 옛그림을 배우는 것은 공재로부터 시작되었다. ㅡ 추사 김정희


* 우리나라 사람의 옛 그림 배움은 윤두서에게서 시작하니 예전에 볼 수 없었던 일이 처음으로 출현 하였다. - 진재 김윤겸


* 우리 나라의 글씨와 그림은 윤두서로부터 비로서 정밀하고 심오함을 구하며 바른 길을 추구하게 되었고, 그후 바탕에도 문채가 나게 되어 중국인과 다툴 수 있게 되었다. ㅡ 동계 조귀명


* 우리나라 중엽 이상에서 명수로 일컬어지는 사람들의 그림은 졸렬하고 메마르고 거칠고 엉성했는데, 비로소 윤공재로부터 처음으로 길이 열렸고 연옹이 그 뒤를 이었다. - 심재


* 사인 윤두서와 아들 윤덕희의 말 그림은 온 나라에 이름을 떨쳤다. - 이규상


* 공재의 그림은 성스러우면서 원숙하고, 낙서의 그림은 현하면서도 원숙하며, 청고의 그림은 신령스러우나 원숙하지 못하니, 그것은 그가 젊었을 때에 돌라갔기 때문이다. - 다산 정약용


* 근세의 전화(篆畵)와 화가(畵家)의 맹주이며, 동방의 누습을 한 번에 씼었다. - 이영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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