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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 윤두서 - 주중상춘도, 송하관폭도, 경답목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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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윤덕희 - 누각산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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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고 윤용 - 연강우색도.

동국여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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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보물  제481-3호

명칭

동국여지지도(東國與地之圖)

분류

유물 / 과학기술/ 천문지리기구/ 지리

수량/면적

1매

지정(등록일)

1968.12.19

소재지

전남 해남군  해남읍 녹우당길 135 (연동리)

시대

조선시대

소유자

윤형식

관리자

고산 윤선도전시관


동국여지지도(東國與地
圖)는 조선 후기의 선비화가였던 공재 윤두서(1688∼1715)가 숙종 36년(1710)에 그린 조선의 지도이다.


윤두서는 시·글씨·그림에 능하였는데, 말과 인물화를 특히 잘 그렸다.

이 그림은 종이 위에 채색하여 그린 그림으로 크기는 가로 72.5㎝, 세로 112㎝이다. 


윤두서는 ‘중국여지도’, ‘일본여도’도 그렸다고 전하나 현재는 ‘동국여지지도’와 ‘일본여도’만이 남아있다.


강줄기와 산맥의 표시를 대부분 정확하고 섬세하게 표현하였고, 주변도서를 자세히 그렸으며 섬과 육지의 연결수로까지 표시하였다.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보다 약 150년 정도 앞서 제작된 것으로 매우 섬세하고 사실적이다. 채색이 매우 아름다우며 윤두서의 실학자적인 면을 엿볼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참조 : 문화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