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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 윤두서 - 주중상춘도, 송하관폭도, 경답목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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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윤덕희 - 누각산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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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고 윤용 - 연강우색도.

가전유묵 2권 1_10면

조회 수 1701 추천 수 0 2014.03.17 15: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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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在爾室不尙愧于屋漏

 보건대 방 안에 있더라도 방 안의 토지신에게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

 

이 구절은 시경의 대아(大雅) 중에서 인용한 것으로 평상시에도 몸가짐을 조심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전서체로 쓰였다.

 

安分身無辱 知機心自閑 雖居人世上 却是出人間

편안히 분수를 지키면 욕됨이 없고, 세상 돌아감을 알면 마음이 저절로 한가하니 인간 세상을 살더라도 오히려 인간 세상을 벗어나게 된다.

 

居處恭執事敬與人忠

평상시 생활은 공손히 하고 일을 맡으면 신중하게 하며 남과 사귈 때는 충실하게 하라.

 

癸巳仲春恭齋彦書贈李道卿

계사년(1713) 2월 공재가 써서 이도경에게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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